윤&파트너스 · ESTABLISHED 2011
기업 자문과 민·상사 송무를 14년간 다뤄온 종합 법률사무소입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사건을 끝까지 들어드립니다.

ABOUT
윤&파트너스는 2011년 개업 이래 같은 자리에서 사건을 다뤄왔습니다. 사건 수임 전 첫 상담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의뢰인이 결정에 필요한 사실관계와 비용을 명확히 안내합니다.
기업 자문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을 주로 응대합니다. 일상적인 법무는 리테이너로, 분쟁이 발생한 단계의 송무는 별도 수임으로 운영합니다.
사건의 전망이 부정적일 때는 그 사실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무리한 진행 권유는 의뢰인과 사무소 모두에 손해라는 원칙을 지킵니다.
14+
년 동안 같은 자리
6
전문 변호사
300+
수임 종료 사건
PRACTICE AREAS
표시는 각 분야의 주요 사건 유형입니다. 첫 상담은 30분 무료로 진행됩니다.
기업 / M&A
정관·계약·이사회 운영 등 일상적 법무 자문. 리테이너 기반.
실사부터 SHA·SPA 작성, 클로징까지 전 단계 대리.
회계·노동·개인정보 관련 내부통제 체계 점검 및 구축.
민사 · 상사
거래대금·하도급·라이선스 등 계약 분쟁 송무.
임대차·매매·등기 관련 분쟁 일체.
주주총회·이사 해임·소수주주권 등 회사법 분쟁.
노동 / 형사
부당해고·임금체불·노조 대응 등. 사용자/근로자 양측 모두 대리.
배임·횡령·공정거래법 위반 등 기업 관련 형사 사건.
수사 단계부터 항소심까지 일관된 변호인.
OFFICE
상담은 별도 예약된 회의실에서 진행합니다.






CONSULT
첫 상담은 30분 무료입니다. 사건 자료가 있으시면 미리 보내주시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