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담 · POTTERY STUDIO
양구 백토와 청자토만 사용하는 1인 공방입니다. 일상에서 매일 쓰는 한 점의 그릇을 천천히 만듭니다. 주문 제작과 정기 클래스를 함께 운영합니다.

ABOUT
흙담은 2018년 양구의 작은 작업장에서 시작된 1인 도자기 공방입니다. 한 달에 30~40점만 만듭니다. 이 양은 작가가 모든 점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룰 수 있는 한계입니다.
흙은 양구 인근에서 채취한 백토와 청자토만 사용합니다. 기성 흙보다 다루기 까다롭지만, 구워졌을 때의 색감이 다릅니다.
유약은 5가지 색조로 한정해 운영합니다. 색이 늘어날수록 시리즈 안의 통일감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같은 톤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30~40
월간 제작 한정
5
유약 색조
1,200°C
본 가마 온도
COLLECTION
모든 작품은 단품 한정입니다. 같은 모양이라도 두 점이 똑같지 않습니다.
EVERYDAY
양구 백토 + 백유. 매일 쓰기 좋은 두께.
28,000
청자토 + 옅은 청유. 안쪽이 부드럽게 굽음.
32,000
철분 함량이 높은 흙. 손에 잡히는 무게가 묵직.
26,000
TABLEWARE
29cm 평접시. 메인 요리에 어울리는 크기.
62,000
찻물·국 양쪽에 모두 쓰는 입자완.
58,000
분청 기법으로 마감한 사각 보울.
72,000
TEAWARE
다관 1개 + 잔 2개 세트. 차회용.
180,000
흑유 마감 찻사발. 한 점 한정.
120,000
두 송이까지. 꽂힘이 적은 무거운 받침.
95,000
WORK
전시는 1년에 한 번, 봄에 서울에서 작은 전시를 엽니다.






VISIT & ORDER
공방 방문은 사전 예약 필수입니다. 주문 제작은 월 8건 한정으로 받습니다.